2분기 전자상거래 규모 사상최대
등록일 : 2008.09.05
미니플레이
2분기 전자상거래 총거래액이 156조8천억원으로 조사돼 통계작성을 시작한 2001년 1분기 이후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통계청이 발표한 2분기 전자상거래 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2분기 전자상거래 총거래액은 157조원에 육박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6%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기업간전자상거래 규모는 141조원으로 전체 전자상거래 규모의 89.9%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보와이드 모닝 (5회) 클립영상
- 태권도, 대표 문화자산으로 육성 2:25
- '태권도의 날' 기념식 열려 0:31
- '한국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발족 0:33
- 방송통신 규제, 과감히 풀어야 1:39
- 방송통신 일자리 29만개 창출 2:12
- 정부 '위기설' 적극 대응, 환율 하락 2:32
- IMF, 한국 위기설 근거 없다 2:35
- 3대 신용평가사, 한국 신용등급 유지 0:31
- 채권시장 `9월 위기설' 진정 국면 0:23
- 금융위 ‘환율 급등, 10일 이후 진정’ 0:34
- 유 장관, 북 핵시설 복구 유감 2:11
- REACH, 사전대응 순항중 1:54
- 재건축 후분양제, 이르면 10월 폐지 0:31
- 의사면허시험에 실기시험 도입 0:22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문화자산, '태권도 12:34
- 청년실업,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해결한다 5:48
- 이 시각 금융시장 15:21
-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는 지혜 3:45
- 문화의 창 40:18
- 플러스 덤 3:26
- 추석성수품 21개 품목 중점 관리 0:40
- 2분기 전자상거래 규모 사상최대 0:29
- 6자회담 관련 4개국 북핵 대응책 논의 0:34
- IMF, 한국 위기설 근거 없다 2:34
- 3대 신용평가사, 한국 신용등급 유지 0:31
- 방송통신 규제, 과감히 풀어야 1:40
- 방송통신 일자리 29만개 창출 2:11
- 태권도, 대표 문화자산으로 육성 2:25
- 유 장관, 북 핵시설 복구 유감 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