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5개월여 만에 최저치
등록일 : 2008.09.11
미니플레이
국제유가가 미국을 비롯한 주요 석유 소비국들의 수요 감소 전망으로 인해 하락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0일 뉴욕상업거래소의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 종가보다 0.68달러 하락한 102.58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1일 이후 5개월여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유가는 지난달
27일 이후 거의 매일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보와이드 모닝 (9회) 클립영상
- 추석 물가.민생 안정대책 순항 2:06
- 추석 연휴중 전체 소방관서 특별근무 0:32
- 개인정보 취급 업체 실태점검 2:09
- 이 대통령, '혼란 없도록 철저한 준비' 0:37
- 이 대통령, 국민과 직접 소통 2:44
- 청와대, 추경 안되면 공공요금 인상 불가피 0:33
- 규제 완화로 지방 투자 유치 촉진 2:38
- 권역별 특성 살려 성장동력화 2:12
- 관광자원과 신성장산업의 융화 2:47
- 지역발전 기반 적극 구축 2:20
- '지방공무원도 종교편향 금지' 시달 0:33
- 산업재해 줄이기, 노.사.정 함께 나선다 12:58
- 마음놓고 맡기세요! 아이돌보미 서비스 5:46
- 이 시각 금융시장 12:59
- 세대간 통합을 위하여 2:11
- 문화의 창 32:47
- 플러스 덤 3:14
- 오늘의 정책(전체) 3:14
- 한은 기준금리 5.25%로 동결 1:09
- 추석 성수 과일값, 예년 수준 유지 0:26
- 선도 프로젝트, 다음 정부까지 연결 0:31
- 국제유가 5개월여 만에 최저치 0:26
- 수화물 없으면 곧바로 출국심사 0:33
- 한국, 기업환경평가 7계단 상승 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