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2일 제8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9월 위기설이 모두 진화됐으며, 금융시장이 빠르게 안정세를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청사 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유진향 기자!
Q1> 최근에 금융시장을 흔들어놓았던 9월 위기설, 역시 '설'로 끝났다는 평가죠?
A1> 네, 그렇습니다.
오늘 오전에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8차 위기관리 대책회의가 열렸는데요.
강 장관은 금융시장이 9월 위기설에서 벗어나, 빠르게 안정을 찾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경제당국의 정책 신뢰에 대한 문제 제기에 관해선, 적극적인 정보공개와 시장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장관은 또, 최근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등 국제유가가 어느 정도 안정세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를 내놨습니다.
그러면서, 내년 하반기부터는 세계 경기가 좋아진다는 전망에 따라, 우리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2주 후에 발표될 내년도 예산안도, 일자리 창출과 성장동력 확충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특히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비스산업의 규제 개선을 통한 선진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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