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수출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주재로 수출입동향 점검회의가 열렸습니다.
정부는 10대 주력수출 품목을 집중 관리하는 등, 수출 촉진으로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 함께 보시죠.
정부는 환율 안정과 외화 유동성 확보에 수출 증대를 통한 무역수지 흑자가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수출을 늘리기 위한 정책적 수단을 총동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먼저 선박과 반도체, 자동차 등 수출 비중이 큰 10대 주력 수출품목에 대해 품목별 목표관리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와 수출업계가 공동으로 '일일수출입 상황반'을 구성해, 품목별 수출입 상황을 매일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무역금융 지원과 수출보험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등, 자금 확보를 돕는 데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4분기에는 무역수지 흑자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낙관한다면서, 환율을 진정시키는 데 무역수지 흑자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장관은 아울러, 수출입 기업들의 불필요한 수입에 대해서는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정부는 높은 수입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원유와 가스, 석유제 등 5대 수입품목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하는 한편, 수급상황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필요하면 장.차관 주재의 '수출입 상황 점검회의'를 수시로 열어, 수출 증대를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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