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달 초에 중소기업들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긴급 정책자금 지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오늘 구체적인 후속 조치가 발표됐습니다.
금융위 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이해림 기자!
Q1>중소기업들에 대한 자금 지원,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되나요?
네, 정부는 통화옵션상품 '키코'에 가입했다 손실을 본 기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인데요, 2주 후인 이달 말쯤부터 자금지원을 시작해서, 다음달 중준까지는 키코 피해 기업에 대한 유동성 지원을 마무리짓는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정부는 키코 손실 기업에 대해, 은행대출금의 40%까지 20억원 이내에서 보증을 서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반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10억원 이내에서 대출금의 60~70%까지 보증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채권 은행은 신용위험에 따라 등급을 나눠서,손실금의 대출 전환이나 보유채권에 대한 만기 연장, 원금과 이자 감면, 이자율 인하 등의 방법으로 유동성을 지원해주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자금난에 빠진 중소기업의 경우 신속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절차상의 시간을 최대한 줄인다는 방침입니다.
신용위험 평가를 요청한 기업에 대해선 10영업일 안에 평가를 끝내고, 자금 지원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면 늦어도 한 달 안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금까지 금융위원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보와이드 930 (30회) 클립영상
- 오늘의 정책 (전체) 10:31
- 의료기관 경쟁력·서비스 강화 2:29
- '키코' 손실기업 신속 지원 1:27
- IMF 총재, 각국에 경기부양 정책 권고 0:36
- 금융위, '산업자본 불법대출 제재 강화' 0:27
- 한-OPEC 정례 석유협의회 개최 0:26
- '한국방문의 해’ 선포식 개최 0:27
- 김윤옥 여사, ‘한국방문의 해’ 명예위원장 추대 0:33
- 전문대 103개 학과에 학사과정 추가 0:25
- 지자체 현금카드 사용 확대 0:30
- 오늘의 금융시장 01:36
- 플러스 덤 02:11
- 중소기업 긴급 정책자금 지원 1:26
- 금융시장 서서히 안정화 기대 0:33
- 코스피·코스닥 이틀 연속 사이드카 0:31
- 강만수 장관, ‘재정 경기활성 역할 강화해야’ 0:49
- IAEA, 북한 불능화 작업 재개 0:30
- 공공기관 평가, 간편하지만 엄격해진다 2:17
- SOC 투자 확대로 경기침체 극복 2:05
- 어려울수록 규제 적극 풀어야 0:33
- 경제자유구역 외국대학 설립요건 완화 0:36
- 학원비 '거품' 뺀다 2:30
- 검찰 , 불법사채ㆍ청부폭력 특별 단속 0:27
- 방치정보 탈퇴신청 1천만건 넘어 0:39
- 자살, 이대로는 안된다! 2:59
- 관광의날, 관광산업 선진화의 길을 찾다 39:11
- 갈수록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예방책은? 6:30
- 국제결혼, 함께 설계한다 10:52
- 부채는 줄이고 효율은 높이는 농기계 은행사업 2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