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오늘 문화예술·체육교육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공동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창의적인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학과공부를 통한 지식습득외에도 문화적소양과 튼튼한 체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인데요, 자세한 내용 현장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현아 기자!
Q1>문화부와 교육부가 문화예술과 체육교육활성화 방안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인지 전해주시죠.
A1>네,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문화예술과 체육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요, 오는 2012년까지 1조 2천억원을 투입해 예술 강사 지원사업과 체육보조 강사 배치, 다양한 학교운동장 조성, 다목적 학교 체육관 건립 등 학교 문화예술, 체육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해 가기로 했습니다.
또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발레리나 문훈숙 디자이너김영세 영화감독 심형래 올림픽 역도 금메달리스트 장미란 등 전문 예술ㆍ체육인 총 23명을 명예교사로 위촉했습니다.
이들은 연말부터 3년 간 명예교사로 활동하며 전국의 초ㆍ중ㆍ고교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강의, 실기 지도 등의 수업을 하게 됩니다.
수업은 정규 교과시간이나 방과 후 수업, 특별ㆍ재량활동 등의 시간을 활용해 이뤄지며 학생들을 공연장이나 미술관, 문학관 등으로 초청해 문화예술을 체험하게 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문화부와 교과부는 11월부터 각 학교의 신청을 받아 농산어촌이나 소외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이들 명예교사가 파견될 학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정부 중앙청사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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