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선정된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으로 줄이기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질적인 대책을 내놨습니다.
교통 사고율이 높은 6개 지역을 선정해 맞춤대책을 마련하기로 한 것인데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정부는 교통사고율이 높은 지역을 특별조사 대상으로 선정해 그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체계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특별조사 대상 지역의 선정은 경찰청이 발표하는 교통안전지수를 활용해 시.군.구별로 사고율이 가장 높은 6개 지자체를 선정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국토해양부내에 특별조사반이 구성될 예정입니다.
특별조사반은 해당 지역의 사고자료 분석과 현장 조사, 운수업체 실사 등을 통해,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다양한 요인에 대해 철저히 조사할 계획입니다.
또한, 해당 지역의 교통여건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택시와 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현장 인터뷰를 실시하는 등, 안전 취약요인에 대한 개선점도 파악할 방침입니다.
이렇게 종합된 정보는 해당 지역의 여건에 맞는 개선대책 마련에 활용되는 것은 물론, 지자체와 도로관리청, 지방경찰청 등 관련기관에서도 활용됩니다.
정부는 이번 6개 지역에 대한 특별조사를 시작으로, 해마다 사고율이 높은 지자체를
선정해 특별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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