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녹색성장은 지금 전 세계가 안고 있는 최대 현안입니다.
정부도 올해를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강조하고 있죠.
이에 발맞춰 국내 대기업들도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개발, 과연 어느 정도 진척돼 있는지, 또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취재 기자와 자세히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최근 국내 대기업들이 친환경 경영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는데,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겠군요.
그렇습니다, 특히 철강과 석유화학 등 탄소 에너지에 크게 의존하는 굴뚝 기업들이친환경 에너지로 대체할 경우 탄소 배출량이 획기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더구나 최근 전 세계적으로 원유 생산량이 정점에 다다랐다는 위기감이 큰 만큼 우리나라에겐 새로운 에너지 개발이 더욱 절실한 시점입니다.
네,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에겐 신재생에너지가 곧 국가 경제의 성장 동력이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투자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어떤 것들인가요.
네, 바람을 이용한 풍력 에너지부터 태양, 수소 에너지까지 다양한데요.
이들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참여하는 대기업들이 최근 하나 둘 늘고 있는데요.
그 가운데 국내 철강업계의 맏형 격인 포스코를 취재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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