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투기혐의 400만달러 규모 적발
등록일 : 2008.10.29
미니플레이
최근 원·달러 환율의 급등을 이용한 일부 개인의 환 투기 혐의가 금융당국에 적발됐습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최근 외환거래를 매일 점검한 결과, 개인 18~19명이 원·달러 환율 급등에 따른 환 차익을 노리고 은행을 통해 외환거래를 한 혐의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외환거래 규모는 총 400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금감원은
이들의 자금 출처 등에 대한 조사를 위해 거래 내역을 국세청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보와이드 930 (41회) 클립영상
- 세계 경기침체, 선제적으로 대응 1:40
- 한은, '10월 경상수지 흑자 전망' 0:23
- 정부, 외화예금 일부 원금보장 검토 0:25
- 환투기혐의 400만달러 규모 적발 0:26
- '환경올림픽' 람사르 본회의 시작 1:34
-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급물살 2:04
- 학원비, 신용카드·현금영수증 의무화 1:45
- 노령기 질병 조기 발견 강화 2:04
- '아름다운 공간, 따뜻한 도시' 2:24
- 정보보호의무 사업자 대폭 확대 0:28
- 이 대통령,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 주재 0:22
- 자이툰부대, 12월20일까지 철수 0:24
- 언어의 아름다움 2:56
- 협력으로 푸는 기업규제, 국가 경쟁력 업그레이드 25:59
- 무료로 능력 개발 하세요 6:09
- 저탄소 경제, 친환경물류가 해답이다! 21:14
- 그곳에 가고 싶다 6:38
- 리치, 이렇게 준비하세요 10:56
- 오늘의 정책(전체) 13:10
- 금융 안정때까지 세무조사 유예 2:26
- 개인정보보호의무, 14개 업종 추가 2:02
- '금강산 문제, 남북대화하면 해결' 0:29
- 고속도로 휴게소 기름값 담합 적발 0:27
- 연말정산 가족 공제자료 절차 간소화 0:29
- 오늘의 금융시장 3:20
- 플러스 덤 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