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경기도 안산 반월공단에서 `중소기업 현장 대책회의'를 주재하면서 경제현장 챙기기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많은 정책이 있지만 정책이 바닥까지 흘러 내려오는 게 관건이라고 말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이경미 기자
Q1> 이 대통령이 직접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했어요?
어떤 이야기가 나왔는지 전해주시죠.
A1> 네, 이명박 대통령은 경기도 안산의 한 중소기업에서 열린 중소기업 대책회의에서 정부의 정책이 바닥까지 흘러 내려오는 게 관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좋은 정책을 아무리 써더라도 제 때 되느냐, 제대로 되느냐가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길을 터주면 잘 할 수 있는 기업은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정부 방침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정치권 등 모든 경제 주체가 협력하면 경제성장률을 1% 정도는 더 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난국 극복을 위한 협력을 재차 당부했습니다.
Q2> 네, 그리고 대책회의를 현장에서 했는데요, 경제상황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로 보여 지기도 하는데요.
A2> 네 그렇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9월초 추석을 앞두고 충남 천안 태양전지 생산업체를 찾은 이후 2개월만에 다시 중소기업체를 찾았는데요,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실물경제가 불안한 상황에서 직접 경제현장을 찾아 정책의 집행여부를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앞서 전해드린대로 오늘 대책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정책이 바닥까지 흘러내려오는 것이 관건이라고 언급했는데요, 이런 의미에서 오늘 현장방문은 중소기업 살리기 대책을 비롯해 지금까지 내놓은 정부의 경제살리기 대책을 현장에서는 어느정도 체감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해 보기 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지금까지 청와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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