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식품산업을 21세기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식품산업 발전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정부는 4조달러 규모의 세계 식품시장 개척을 위해 식품산업의 연구 개발 투자를 대폭 확대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강석민 기자
Q1> 정부가 식품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로 위한 대책을 내놨는데 5년안에 농식품 수출액을 1백억달러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이 담겨있네요?
A1> 그렇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농식품 수출액은 37억달러였는데요. 2012년까지 100억불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것이 정부의 목표입니다.
사실 우리나라 식품산업은 8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나 산업구조가 취약해 경제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식품산업의 세계 시장 규모는 4조달러에 달하고 특히 식품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정부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식품산업을 적극 육성한다는 계획인데요.
먼저 정부는 식품산업의 연구 개발 투자 규모를 타산업과 유사한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국가 식품클러스터를 전북지역에 조성하고 특히 농촌진흥청과 한국식품연구원 등과 연계해 식품 연구개발 분야를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식품기업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업 활동을 제약하는 규제를 과감하게 개선하고 조세감면과 재정지원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새로운 해외 수요 창출을 목표로 김치와 인삼 등 전략식품 15개 품목과 유망 품목 30개를 선정해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한식에 세계화와 농수산물의 부가가치 제고방안 등 구체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해 추진 한다는 계획인데요.
정부는 올해 말까지 구체적인 추진 계획은 수립한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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