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대책 착수···비상상황반 구성
등록일 :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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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북한이 다음달 1일부터 남북간 육로통행 제한·차단 조치를 강행할 것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해 비상상황반을 구성하고 현지 상주인력의 철수대책 마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김호년 통일부 대변인은 "오늘부터 12월 초순까지 김천식 통일정책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상황반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개성에는 개성공단관리위원회 관계자와 공단 제조업체 관련 인원 등 우리
국민 1천592명이 체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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