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초 출범한 청와대 어린이기자단이 만든 인터넷신문 '푸른누리' 예비창간호가 오늘 발행됐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축하메시지에서 "푸른누리가 희망의 신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청와대 어린이 기자단이 만든 인터넷신문 `푸른누리'(http://kidnews.president.go.kr) 예비 창간호가 오늘 발행됐습니다.
지난 8일 출범한 청와대 어린이기자단이 직접 현장을 취재해 만든 창간호에는 우리학교 소식, 내 고장 소식 등이 실렸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축하메시지를 통해 "푸른누리가 세상을 맑고 밝게 만드는 희망의 신문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많은 친구들을 대신해 세상에는 보고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을 알려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자신의 꿈을 키워 국제사회에서 조국과 인류의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세계적 일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푸른누리'의 편집인인 박형준 청와대 홍보기획관은 "어린이들의 눈으로 본 진실한 세상 이야기를 공유하자는 뜻에서 신문을 만들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월 2회, 첫째, 셋째주 목요일에 발행되는 푸른누리의 본 창간호는 오는 18일 선보입니다.
한편 지난달 초 전국의 초등학교 3,4,5학년으로 구성된 제1기 청와대 어린이기자단은
내년 10월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보와이드 930 (64회) 클립영상
- "청년들, 새로운 길 도전해 달라" 3:40
- 한-요르단, 원전·대수로 건설 협력 1:48
- "한중일 정상회담, 동북아 영향력 증대" 0:32
- 지자체, 공공근로 2천800명 선발·투입 2:22
- '녹색 일자리' 10만개로 늘린다 2:06
- 연구중심대학, 52개 과제 선정 2:29
- '기업하기 좋은 지역 만들기' 순항중 2:30
- "기업 구조조정 실효성 있게 추진" 0:28
- 연말연시 '사랑을 나누세요' 1:29
- 청와대 어린이신문 '푸른누리' 창간 1:25
- 올해부터 달라지는 연말정산 2:26
- 소비자물가 4개월 연속 둔화 0:30
- 자이툰부대, 이라크서 임무종결식 0:20
- 정부 "북 12.1조치, 매우 유감" 0:36
- "방송광고 경쟁 도입, 매출 4천800억원 증가" 0:23
- 국산 애니메이션, 세계를 향해 2:45
- 이 대통령 라디오 연설 8:39
- 저탄소 녹색성장형 시대, 교통물류의 틀을 바꾼다 19:38
- 우리 것이 세계인을 감동시킨다 1:54
- 나눌수록 커지는 '정' 11:26
- 문화의 창 - 한지 공예가 권경순 6:50
- 동계스포츠꿈나무 육성사업 8:03
- 오늘의 주요소식(단신) 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