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제 '3월 위기설' 근거 없다"
등록일 : 2008.12.05
미니플레이
청와대는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경제 3월 위기설과 관련해 "근거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김은혜 청와대 부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 불안심리를 이용해 근거없이 위기를 조장하고 무책임하게 편승하는 것이야말로 국익을 해치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부대변인은 또 "내년 1분기에 만기가 도래하는 일본계 외채규모를 파악해
본 결과 10억 달러 수준에 불과했다"면서 3월 위기설은 터무니없는 과장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보와이드 930 (67회) 클립영상
- 제 2의 혁명으로 세계 3대 게임 강국 만든다 23:58
- 올바른 자녀교육법 2:43
- 농업도 LED빛의 혁명 9:34
- 그곳에 가고 싶다 8:02
- 저소득층을 위한 부채클리닉 서비스 9:10
- 오늘의 주요소식(단신) 1:45
- 가락시장 방문...서민생활 현장 점검 3:18
- 이 대통령 "미 금융감독 기능 약했다" 0:30
- '위기극복 재정' 70% 조기집행 2:01
- 중소기업 수출보증 100억원으로 확대 2:16
- 11월 경상흑자 20억달러로 상향전망 1:53
- 청와대 "경제 '3월 위기설' 근거 없다" 0:28
- 금융위원장 "부채규모 우려단계 아니다" 0:31
- 일용근로자 350만명 유가환급금 지급 0:28
- 지자체, 내년 4천200여명 신규 채용 1:37
- 외교부 "6자회담 2단계 마무리 기대" 1:50
- 해외대학 '한국학' 집중 육성 1:47
- '의료복합단지' 내년 상반기 입지선정 1:30
- '문화콘텐츠산업협회' 오늘 공식 출범 0:22
- 한글 우수성, 세계에 알린다 2:41
- 14개 건설사 대주단 가입 승인 0:29
- 2017년까지 농어촌 뉴타운 53곳 조성 0:28
- 현금영수증 거부 신고 포상금 확대 0:32
- "범정부 사회통합委 설치 검토" 0:32
- 이 대통령, 새벽 가락시장 방문 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