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연말부터 새해 업무보고
등록일 : 20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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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통상 매년 1,2월중에 실시하는 정부부처의 새해 업무보고를 이달부터 앞당겨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예산을 조기 집행해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경기활성화 효과를 거두기 위한 조치로 보이는데요,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연말부터 정부부처의 업무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22개 정부 부처 가운데 12개 부처가 이달중 내년도 업무계획을 대통령에게 보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또 "중앙재정의 경우 내년 상반기 집행목표를 역대 가장 높은 60%로 잡았다"면서 "내년도 주요 사업비 예산 241조원 가운데 145조원을 상반기에 집행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방재정과 관련 "내년 상반기 지방재정의 사업발주율은 82%, 예산집행률은 40%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청와대가 밝힌 업무보고 계획에 따르면 먼저 `경제난국 극복'을 주제로 한
첫번째 보고에는 기획재정부를 간사부처로 해서 금융위원회와 국토해양부가 함께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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