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파생상품도 '미스터리 쇼핑'
등록일 : 2008.12.10
미니플레이
내년부터 금융감독원 직원들이 고객으로 가장해 펀드는 물론 '키코'와 같은 파생상품, 변액보험 등을 제대로 팔고 있는지 단속하게 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은행과 보험사, 증권사 등 금융회사의 불완전 판매를 막기 위해, 이같은 '미스터리 쇼핑' 제도를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는 당초 펀드에 대해서만 이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었지만,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장외파생상품과 변액보험, 파생결합증권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보와이드 930 (70회) 클립영상
- 청와대 "공기업 구조조정, 효율화에 초점" 1:41
- 경제 총괄 '경제금융점검회의' 공식화 1:40
- 의료비·신용카드 중복공제 허용 1:39
- 전통시장 소상인 소액대출 지원 2:37
- 6자회담, 핵시설 시료채취 조율 2:12
- 10조원 채권안정펀드 이달 중순 출범 1:32
- 재개발·재건축 절차 간소화 1:34
- 한 총리 "예산·법률안 통과에 최선" 0:32
- 기업 살리기 중점, 부실은 신속 정리 2:40
- 2017년, 안전사고 사망자 '절반으로' 1:46
- 무상보육 확대···출산·양육지원 강화 2:34
- 청년취업, 해외로 눈을 돌리자 2:21
- 한승수 총리, 전방부대 장병 위문 1:57
- 한-이집트, 기업 진출 활성화 논의 0:33
- 내년부터 파생상품도 '미스터리 쇼핑' 0:31
- 청소년 보험사기 급증, 대책마련 착수 0:30
- 내년부터 대학 자체평가 의무화 0:28
- 예산조기집행 경기 살리기 19:35
- 전문연구요원 이직 "이젠 내 맘대로" 2:18
- 유통혁신으로 농업선진화 앞당긴다 10:59
- 법률서비스 문턱 낮아진다 8:49
- 문화의 창 7:27
- 문화예술 교육이 필요하다 2:36
- 오늘의 주요소식(단신) 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