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다시 한번 내년도 예산안의 국회 통과를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로 국가 원로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예산만 통과 되면 바로 집행해서 시·도지사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경제 난국의 해법을 찾기 위해 국가 원로들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경기가 어려울 때는 서민들이 더 힘든만큼 정부는 서민대책을 적극적으로 할 것이라며 예산만 바로 통과되면 바로 집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다시 한번 국회의 조속한 예산안 처리를 당부했습니다.
또 경제위기에 대해 한시적일 수 밖에 없다며 문제는 위기가 지나가고 난 이후 어떻게 될 것인가를 염두에 두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습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 위기가 아무리 심각하다고 하더라도 한시적일 수 밖에 없다. 위기가 끝난 뒤 세계질서가 어떻게 바뀔지를 염두해두고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국가 원로들도 현재의 국회가 민생은 뒷전이고 정쟁만 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조속한 국회의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또 내수 진작을 위해 규제를 완화하고 공공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규제관련 법안을 이미 국회에 제출한 만큼 조속한 법안
처리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보와이드 930 (71회) 클립영상
- 6자회담 사흘째, 합의문 조율 난항 2:45
- 이 대통령 "예산 통과되면 바로 집행" 1:33
- 이 대통령, 국가건축정책위원에 위촉장 0:22
- 박 수석 "4대강 살리기는 한국판 뉴딜 정책" 1:46
- 동시다발 FTA로 경제활로 연다 2:01
- 공공기관, 민간 외부위탁 늘린다 1:37
- 경제난 극복 적극행정에 면책 1:51
-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회의 정례화 0:21
- 지경부 "12개 공공기관 아웃소싱 확대" 0:26
- 예산절감 '세금도 아끼고 경제도 발전' 2:18
- 영어도서실 시범 운영···교육기회 확대 2:00
- 풍수해보험, 9개월 만에 20만 가구 가입 1:37
- 한국, 수학 2위.과학 4위 2:20
- 이 대통령 구입 '배추' 불우이웃 전달 0:19
- 디지털방송 전환 토론회 열려 0:21
- IT 분야 8개 학회, 하나로 통합 출범 0:29
- 수능 표준점수 최고점 대폭 상승 0:26
- 근현대사 역사교과서 바로 세우기 26:53
- 사색과 철학이 필요한 이유 2:44
- 일자리를 나눈다 10:00
- 한달음에 여러분의 안전을 지켜드립니다! 8:06
- 문화의 창 4:05
- 오늘의 주요소식(단신) 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