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정부가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를 발표했는데요.
선도사업이 당장 오는 29일부터 낙동강 상류지역에서 시작됩니다.
현장포커스 연속기획 '4대강 살리기' 오늘은 그 첫 시간으로 낙동강 일대를 취재하고 온 김현근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김현근 기자! 어서오세요.
정부가 오는 2012년까지 한강과 낙동강, 금강과 영산강 등 4대 강에 14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는데요.
하천 정비 등에 집중되죠.
그렇습니다, 14조원 중 8조원이 하천 정비에 투입되는데요.
낡은 제방을 보강하고 하천 생태계를 복원하는데 쓰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6조원은 중소 규모의 댐과 농업용 저수지 등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홍수 피해를 줄이고, 수질 문제를 개선하고 방치된 하천을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돌려주는 거기에 지방건설경기를 살려 위축한 내수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석 사조의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김 기자, 낙동강을 취재하고 왔는데 아무래도 낙동강은 홍수피해 예방에 초점이 맞춰져 있죠.
그렇습니다, 낙동강은 주변에 큰 댐이 많지 않아 매년 홍수와 물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정부는 치수사업을 통해 홍수나 가뭄의 피해를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낙동강 상류인 안동에서부터 하류인 김해까지 낙동강 일대를 취재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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