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가 경북 안동과 전남 나주지구를 출발점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오는 29일 낙동강과 영산강 2개 지구에서 한국형 뉴딜정책으로 불리는 4대강 살리기 사업 착공식이 열립니다.
한국형 뉴딜정책인 4대강 살리기사업이 낙동강과 영산강을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정부가 4대강살리기 선도사업지구로 지정한 곳은 충주,안동,연기,나주 등 7개 지역으로 이 가운데 낙동강 상류지역인 경북 안동지구와 영산강 전남 나주지구 착공식이 오는 29일 열립니다.
안동지구와 나주지구에는 4.1km와 6.7km에 이르는 생태하천이 조성됩니다.
이들 지역은 제방을 보강해 홍수와 가뭄에 대비하고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생태학습장 등도 만들어 지역민들이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나머지 선도사업지구도 내년 5월까지 순차적으로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12년 완료될 예정입니다.
총 13조9천억 원이 투입되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끝나면 홍수피해와 물부족현상이 해소될 뿐아니라 생태환경을 복원해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환경개선과 더불어 수상레저와 같은 관광산업 활성화도 가능해 집니다.
특히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일자리 19만 개가 새로 생기고, 생산유발효과는
23조원에 이르는 등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정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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