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안동·나주지구 '첫 삽'
등록일 : 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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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 사업이 본격화됐습니다.
오늘 낙동강 안동지구와 영산강 나주지구 착공식이 열렸는데요,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안동지구와 나주지구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화됐습니다.
경북 안동에서는 한승수 국무총리와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안동지구 생태하천 사업 착공식이 열렸습니다.
한 총리는 착공식 치사를 통해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적인 사업" 이라며 "단순한 건설공사가 아니라 한국형 뉴딜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 총리는 "정부는 모두 14조원을 투입해 경제위기 극복의 전기를 마련하고 국토의 대동맥인 4대강 유역을 녹색성장의 거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후에는 영산강 나주지구 생태하천 착공식이 열렸습니다.
정부는 안동, 나주지구를 시작으로 선도사업지구로 선정된 충주.대구.부산 연기 함평 등 나머지 5개 지구의 사업도 빠른 시일내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본격추진될 경우 19만개의 일자리 창출과 23조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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