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시설 세입자 보증금 반환 쉬워진다
등록일 : 2009.01.09
미니플레이
안전문제로 ‘강제 대피명령’이 내려진 노후시설 세입자가 임대보증금을 빨리 돌려받지 못할 경우 앞으로는 재난·안전기금에서 보증금을 우선 지급받게 됩니다.
그동안 강제 대피령이 내려진 재난위험구역 시설에 거주하는 세입자들 가운데 상당수는 건물주가 잔여 임대기간이 남았다는 이유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끊임없이 민원이 제기돼 왔습니다.
정부는 이번 조치로 주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건물주와 세입자간
보증금 분쟁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보와이드 930 (91회) 클립영상
- "실물경기 침체 가능성, 선제대책 필요" 2:00
- 중소기업 50조원 자금 지원 2:22
- 이 대통령, "경쟁해야 미래 열린다" 1:34
- 저신용·무점포 자영업자에 무담보 대출 1:29
- 내일부터 中企 회생 컨설팅 지원 0:27
- 한 총리, '녹색일자리' 현장 방문 2:08
- 녹색표준 '그린 스탠더드' 만든다 1:52
- 장애인권리협약 10일 발효, 차별금지 가속 1:20
- '긍정의 힘', 이상묵 교수의 희망 이야기 3:29
- 서민층 대상 '무료 소방점검' 확대 2:20
- 의료관광객 연간 10만명 유치 2:24
- 한국, IMF 상시 이사직 확보 0:29
- 재난시설 세입자 보증금 반환 쉬워진다 0:32
- 송변전설비 입지선정 지역주민 참여 0:28
- "녹색성장과 미래준비" 28:33
- 독서의 필요성 3:15
- "내 마을 내 손으로" 12:15
- 금융소외자에 신용회복지원 시작! 8:31
- 역사와 문학의 향기를 찾아 떠난 '강원도 원주' 여행! 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