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신용·무점포 자영업자에 무담보 대출
등록일 : 2009.01.09
미니플레이
신용등급이 낮은 자영업자나 노점상의 경우에는 대출을 받기 어려웠는데요.
다음주부터는 중소기업청의 보증을 받아 담보없이 최대 500만원까지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릴 수 있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금융위기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세 자영업자들을 위해 정부가 대출보증을 서 주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오는 12일부터 영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천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소외계층 특례신용 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점상이나 행상을 포함한 무점포 상인이나 신용등급이 9등급 이하인 저 신용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새마을금고에 신용 대출을 신청하면, 지역신용보증재단이 전자보증서를 발급해주고 일주일 안에 다시 새마을금고를 통해 최대 500만원까지 신용대출을 해주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무등록이라도 점포가 있다면 임대차 서류를, 우유 배달원 등 개인용역사업자는 용역계약서 등을 증빙 서류로 제출하면 됩니다.
노점상이나 행상의 경우엔 장사해온 곳 주변 사람들로부터 받은 '확인서'도 인정됩니다.
대출 금리는 연이율 7.3%로 자세한 내용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이나 새마을금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보와이드 930 (91회) 클립영상
- "실물경기 침체 가능성, 선제대책 필요" 2:00
- 중소기업 50조원 자금 지원 2:22
- 이 대통령, "경쟁해야 미래 열린다" 1:34
- 저신용·무점포 자영업자에 무담보 대출 1:29
- 내일부터 中企 회생 컨설팅 지원 0:27
- 한 총리, '녹색일자리' 현장 방문 2:08
- 녹색표준 '그린 스탠더드' 만든다 1:52
- 장애인권리협약 10일 발효, 차별금지 가속 1:20
- '긍정의 힘', 이상묵 교수의 희망 이야기 3:29
- 서민층 대상 '무료 소방점검' 확대 2:20
- 의료관광객 연간 10만명 유치 2:24
- 한국, IMF 상시 이사직 확보 0:29
- 재난시설 세입자 보증금 반환 쉬워진다 0:32
- 송변전설비 입지선정 지역주민 참여 0:28
- "녹색성장과 미래준비" 28:33
- 독서의 필요성 3:15
- "내 마을 내 손으로" 12:15
- 금융소외자에 신용회복지원 시작! 8:31
- 역사와 문학의 향기를 찾아 떠난 '강원도 원주' 여행! 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