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가 오는 22일 발족합니다.
위원회는 우선 주요 추진업무를 확정한 뒤 4월부터 전세계를 대상으로 홍보에 돌입할 예정인데요,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대통령직속 국가브랜드위 22일 발족.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한 대통령 직속의 국가브랜드위원회가 오는 22일 발족해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어윤대 전 고려대 총장을 위원장으로, 기획재정부, 외교통상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민간 전문가 등 50여명의 위원이 거의 확정 단계입니다.
위원회는 산하에 글로벌 시민, 국제협력, 기업·IT, 문화·관광, 총괄기획 분과 등 5개 분과위를 두게 됩니다.
또 별도로 지원단을 둬 실무적 업무를 맡게 했습니다.
위원회의 가장 큰 특징은 삼성, 현대, LG, SKT, 코오롱 등 대기업에서 부.과장급 핵심 인력 10여명을 자원봉사 형식으로 참여시킨다는 것입니다.
대기업의 핵심 홍보 노하우를 활용하겠다는 취지로 각 회사의 홍보 전담 직원과 디자인센터 직원등을 주로 발탁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최근 우리나라의 브랜드 가치가 국내 유명 대기업의 브랜드보다 못한 것으로 나왔다면서 선진일류국가 진입을 위해 한국 브랜드 가치의 향상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가브랜드위원회 발족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범국가적 활동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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