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제약사 2천억원 뒷돈 적발
등록일 : 2009.01.16
미니플레이
국내외 7개 제약사가 병원에 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해, 2천억원 규모의 각종 뒷돈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나 205억원의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
일부 제약사는 경쟁업체의 복제약 출시를 방해하거나, 의약품 도매상의 판매 가격을 제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늘 한국화이자제약과 한국오츠카제약 등 5개 다국적 제약사와
대웅제약, 제일약품 등 국내 2개 제약사에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보와이드 930 (96회) 클립영상
- 2부 :
- "고통분담 차원, 임금 낮춰 고용확대" 2:02
- 조기집행 순항···1분기 44% 배정 2:20
- 미지정 출자회사 130개 매각 2:11
- 9월부터 근로장려금···최대 120만원 2:18
- 녹색성장법 입법예고 '녹색성장 본격화' 1:46
- 녹색성장 제도적 '기틀 마련' 1:37
- '녹색정보화' 탄소배출량 10% 감축 2:11
- 미디어융합 시대, '편리해지는 삶' 2:50
- 이 대통령 "기무사 부지를 미술관으로 조성" 0:33
- 기무사 터 '현대미술 메카'로 재탄생 2:07
- "6자회담 목표 북한의 완전한 핵 포기" 1:46
- 귀성·귀경길 특별교통대책 시행 2:15
- "미디어법 결정 늦출수록 경쟁 뒤져" 0:31
- 교과부, 원천기술개발 3천억원 지원 0:31
- 7개 제약사 2천억원 뒷돈 적발 0:30
- KTV-대구방송 '업무교류 협약' 체결 0:26
- "교육개혁 고삐죈다" 28:01
- 우리 문화재의 중요성 1:39
- '미디어 강국을 꿈꾼다' 10:46
-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지원, 체계 갖춘다 9:09
- 문화의 창 - '신비의 고장 <경상북도 영주>로 떠나는 역사여행' 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