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식은 적을 것을 좀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설 연휴에 갑자기 가족이 아프거나 아이가 없어졌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십니까.
이럴 땐 당황하지 마시고, 분야별로 24시간 운영 되는 긴급 전화번호를 누르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휴에 꼭 알아둬야 할 전화번호들을 모아봤습니다.
명절 연휴에 질병이나 사고가 발생하면, 어디에 어떻게 연락해야 하는지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정부는 다양한 분야의 긴급 전화번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먼저, 갑자기 아픈 사람이 생겼을 때는 국번 없이 1339번을 누르시면 됩니다.
응급 처치법을 알려주고 가까운 병원도 안내해줍니다.
연휴에 문을 연 당번약국이 궁금할 때는 팜114 사이트에 접속하면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꽉 막힌 귀성. 귀경길을 조금이라도 피해가려면 1588-2505번을 이용하면 되고, 그밖에 철도나 버스 등 대중교통 정보를 알아보려면 국번없이 1333번을 누르시기 바랍니다.
만일 불량식품을 판매하는 곳이 있다면 주저없이 1399번으로 신고해 주시고, 아이를 잃어 버렸을 땐 즉시 182번에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182는 '아이 빨리'로 외워두시면 기억하기 좋습니다.
필요할 때 큰 도움이 되는 긴급 전화번호들, 잘 알아두시면 고향길에 가족을 지켜주는 든든한 벗이 됩니다.
KTV 최대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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