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가자 재건에 1천500만달러 지원
등록일 : 2009.03.04
미니플레이
정부는 향후 2년간 팔레스타인에 1천500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신각수 외교통상부 제2차관은 어제 이집트 샤름 엘-셰이크에서
열린 '가자 재건 국제회의'에서 올해와 내년 신규지원 200만 달러를 포함해 모두
1천500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책 포커스(2008~2010년 제작) (66회) 클립영상
- 한·뉴질랜드 정상회담, "FTA 협상 개시" 1:59
- 한-뉴질랜드, '녹색협력'으로 미래 주도 2:35
- “위기때 힘 모으는 특수한 DNA 가진 국민" 0:35
- "4대강 살리기, 환경도 살리는 뉴딜" 2:12
- 비상용 우물 1천개 추가개발 2:48
- 고용유지 지원금 확대…요건은 완화 2:03
- "외신에 경제상황 제대로 알려야" 0:27
- 상수원 보전지역내 증·개축 허용 1:51
- 감성교육으로 창의성 높인다 2:42
- 도시·농촌 잇는 문화공간 만든다 1:23
- 위기극복 위한 5년 나라살림 계획 수립 1:33
- 납세자 세금포인트 2천만명 적립 2:24
- 美 정부 "한미FTA, 즉시·책임있게 대처" 0:30
- 소말리아 파병안 국회 통과…이달 중순 파견 0:21
- 정부, 가자 재건에 1천500만달러 지원 0:22
- 혁신도시, 범죄없는 도시로 만든다 0:21
- 2월말 외환보유액 2천15억달러 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