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외화차입 쉬워진다
등록일 : 2009.03.23
미니플레이
공공기관의 외화 차입이 한결 쉬워져 외화 유동성 확보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공공기관 등의 환위험 관리에 관한 표준지침'을 개정해 외화 차입을 억제했던 규정을 대폭 풀었습니다.
이번에 개정된 지침은 그 동안 공기업이 외화 거래때 100% 환헤지를 의무화했던
것에서, 국내외 금융시장 환경을 감안해 헤지 규모와 시기를 재정부 장관과 협의해
조정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책 포커스(2008~2010년 제작) (80회) 클립영상
- 신규 외국인 근로자 1/3로 축소 1:56
- 66개 공공기관 일자리 4천개 창출 1:31
- "4대강 살리기는 곧 물 살리기" 1:44
- "경제, 교육·과학에 달려있어" 1:54
- 한·페루 FTA 폭넓은 의견 접근 1:56
- 한·EU FTA 타결 전망 6:57
- 수출입관리 우수업체 통관검사 면제 0:26
- 공공기관 외화차입 쉬워진다 0:29
- 한 총리 "한국 원전기술 세계 최고" 1:40
- 물문제·기후변화 적극 동참…위상 제고 2:34
- 스토리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조성 1:53
- "진상파악 국제공조"…여행 자제 당부 1:54
- 정부, UN 北인권 결의안 제안국 참여 1:37
- 북한, 내일부터 군통신선 정상화 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