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 일자리 공유로 위기 대처"
등록일 : 200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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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 굴지의 외국 기업들이 속속 대량 감원에 나서는 반면, 한국 기업들은 수천명씩 신규 직원을 고용하는 다른 방식으로 위기에 대처하고 있다고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다른 나라에서도 노동시간과 임금을 줄여 일자리를 보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특히 한국은 '일자리 구하기'에 국가적인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 정부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 화합을 강조하고 있고, 이명박
대통령은 일자리 창출을 정부의 첫번째 목표로 잡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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