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앞서 전해드린대로 우리나라에서도 추정환자와 의심환자가 발생하면서 치료제와 예방백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백신 생산방안을 적극 추진중에 있습니다.
인플루엔자A 예방에 필요한 대유행 백신 생산이 적극 추진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잠정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생산량은 6개월 내 650만명 분의 백신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현재 녹십자 화순공장은 연간 2000만명분의 백신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신 생산이 결정되면 제조에 필요한 균주는 세계보건기구 협력기관인 영국국립생물기준통제연구소에서 공급받게 됩니다.
목표량 생간이 가능하지만 정부가 사태 추이를 파악하고 있는 것은 인플루엔자A 백신을 생산할 경우계절 독감 백신을 생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백신 생산에는 무균 유정란이 필요한데 현재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유정란은 주 당 32만개로 한정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인플루엔자A 확산추이를 면밀하게 파악한 뒤 생산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치료제인 타미플린과 리렌자를 추가로 구입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중입니다.
현재 250만명분을 확보해 놓은 상태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이를 500만명 분까지 비축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와함께 방역 등에 필요한 개인보호복도 10만명분을 추가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KTV 강석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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