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강물 흐르는 곳에 민심 함께 흘러"
등록일 : 2009.05.07
미니플레이
경인운하의 새 이름이 ‘경인 아라뱃길’로 정해졌는데요,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경인 아라뱃길‘ 사업 현장 보고회에 참석해 강물이 흐르는 곳에 민심이 함께 흐른다면서 4대강 살리기는 역사적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아라뱃길사업 현장 보고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강물이 흐르는 곳에 민심도 함께 흐른다며 아라뱃길 사업이 역사적 사업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세계에서 강과 바다를 잘 활용하는 나라가 선진국이라며, 우리처럼 강이 잘 활용되지 않고 바다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역사의 과오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강 낙동강 영산강 금강 4대강을 다시 살려 환경과 문화도 살리고 경제도 살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4대강 살리기는 온 세계가 높게 평가하고 있다며, 공사가 끝나는 시점에는 대한민국의 격도 한 층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직자들도 역사적 일을 하고 있다는 소명 의식을 가져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KTV 이경미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책 포커스(2008~2010년 제작) (114회) 클립영상
- 이 대통령 "강물 흐르는 곳에 민심 함께 흘러" 2:03
- 2011년 완공, 한국 대표 브랜드로 1:34
- 선박펀드 구조조정기금 1조원 투입 1:58
- 일본수출 유망 100개 기업 지원 1:50
- 노사 상생·협력문화 빠르게 확산 2:16
- 한강 '오염총량관리제' 의무화 1:21
- "위기극복 성과 있지만 낙관 안돼" 0:36
- 작년 신규소득자 150만명 유가환급금 0:30
- 아프간에 인력·장비 지원 확대 1:46
- 인플루엔자A 발생 진정 조짐 4:15
- 남북, 추가접촉 위해 실무협의 중 1:44
- 현인택 장관 "긴 안목으로 남북관계발전 추진" 0:31
- 영화업계, 상생협약 선언식 열려 2:23
- ABC참여 신문사만 정부광고 0:27
- 가정폭력 피해자 '우선 입주권' 부여 1:26
- 고소득 입시학원·치과 등 세무조사 0:34
- 1분기 주택거래량 대폭 감소 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