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위협행동, 세습문제가 원인"
등록일 : 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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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의 잇따른 위협조치와 관련해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세습문제를 주요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현 장관은 또 몇일내에 유엔 안보리의 제재 결의안이 도출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 4월 장거리로켓발사에 이어 지난달 2차핵실험과 미사일 발사까지.
최근 잇따른 북한의 위협조치에 대해 그 원인에 대한 추측이 무성합니다.
이와 관련해 현인택 통일부장관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 문제 때문이라는 것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현 장관은 국가브랜드위원회가 개최한 제2차 국제자문포럼에 참석해 "북한의 위협적인 행동은 권력세습과 깊게 연관되어있고 현재 김정일 위원장은 건강이 좋지 않기 때문에 자주 권력세습이라는 이슈를 다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내부적인 결속 강화 등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북한의 2차 핵실험과 관련한 유엔 안보리의 새로운 결의안 작성 움직임에 대해 현 장관은 현재 몇가지 조항을 논의중이라면서 몇일 내에 결의안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북한의 6자회담 테이블로 복귀시키기위한 방안에 대해 관련국과 긴밀한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말했습니다.
KTV 장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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