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제 금융회의 협의체 구축
등록일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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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최근 급증하는 국제금융 회의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금융당국 수장들이 모두 참여하는 통합 대응체제를 구축했습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금융안정위원회와 바젤은행감독위원회 등 주요 국제금융회의 의제를 협의하기 위해 재정부 장관 아래 '국제 금융협의체 관계기관 협의회'를 설치했습니다.
이는 G20 공동의장국으로 국제 금융 무대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이 높아진 데다,
국제금융 회의에서 다룰 내용에 대한 부처간 조율을 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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