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소액대출 기금 확대 추진
등록일 : 200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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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공사가 경기 침체로 생활고를 겪는 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무담보 대출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자산관리공사는 '마이크로 크레딧 태스크포스'를 만들고, 현재 150억원 수준인 기금의 재원을 5천억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로 크레딧'은 영세민에게 생활비와 사업자금 등을 담보 없이 빌려주는
사업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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