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 의무 사업자 확대
등록일 : 2009.06.23
미니플레이
다음달부터 개인정보보호 의무 적용 사업자가 대폭 확대됩니다.
행정안전부는 개인정보를 다량 취급하는 정유사와 결혼중개업 등 14개 업종, 22만 업체들이 다음달부터 개인정보보호 의무 적용 사업자에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업자는 책임자를 지정해 고객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보호조치를 해야
하고,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는 목적 등을 알리고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책 포커스(2008~2010년 제작) (148회) 클립영상
- 이 대통령 "건강한 사회 위해 중도 강화돼야" 1:30
- 한·일 정상회담, 28일 도쿄서 개최 1:24
- 다문화가족, 지원확대·관리 강화 1:40
- 개인정보보호 의무 사업자 확대 0:28
- 세계은행 "한국경제 가장 빠르게 회복" 0:31
- 한국 성장률 전망 잇따라 상향조정 1:30
- 5월 부도업체 수 1년8개월만에 최저 0:28
- 기업 지방이전 547억원 조기 집행 1:44
- 대잠로켓 '홍상어' 세계 두번째 개발 2:15
- 하반기 달라지는 복지제도 1:41
- 외국인 환자, 유치 허용 이후 급증 0:40
- 의식주 소비 '꿈틀' 내수 살아나나 [클릭! 경제브리핑] 3:42
- 소비자 울리는 불완전판매 근절 [현장 포커스] 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