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응 학생' 상담교사 1천600명 배치
등록일 :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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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학기부터 학교 부적응 학생들을 위한 전문 상담 교사가 일선 학교에 배치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학업을 중도에 포기한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대폭 늘리기로 하고, 우선 9월부터 전문 상담 인턴교사 1천600여명을 중·고교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각 학교 상담실에 배치돼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조기에
진단하고 돕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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