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소기업들의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혁신 자금으로 600억원 이상을 지원합니다.
경기 침체로 인한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예년보다 두 달여 앞당겨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기술혁신 자금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은 모두 420곳.
분야별로는 기계소재가 124곳으로 가장 많고, 전기전자, 정보통신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 1월, 자유응모 방식으로 신청된 3천2백여 개 중소기업 가운데, 기술개발 역량과 사업화 성공 가능성 등 3단계 평가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이들 업체에는 앞으로 1년 동안, 모두 608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자금이 지원됩니다.
각 업체별로는 개발 자금의 75% 범위 내에서, 최대 1년 동안 2억 5천만 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습니다.
지난 4월 완료된 기술혁신 개발사업 선도과제에 더해, 모두 1천222억원의 예산이 집행됨에 따라, 올해 배정된 예산 1천453억 원 중 83%가 상반기에 집행이 완료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중소기업들은 별도의 기관 방문 없이, 지난 3월 구축된 중소기업 연구개발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전자협약을 체결하면, 곧바로 연구개발 포인트가 지급돼 기술개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편, 중소기업청은 이번 연구개발 자금지원이 지난해보다 두달여 앞당겨 시행되는 것으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KTV 김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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