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억류 근로자 즉각 석방해야"
등록일 : 2009.07.07
미니플레이
통일부는 개성공단 직원 유모씨 억류 100일을 즈음해 즉각적인 석방을 북한에 거듭 촉구했습니다.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북한은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 관광지구 출입·체류 합의서에 따라 접견권 등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하고 유씨를 즉각 석방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억류자 유씨는 지난 3월30일 체제 비난 등의 혐의로 북한 당국에 체포됐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책 포커스(2008~2010년 제작) (158회) 클립영상
- 이 대통령, 유럽 순방 내일 출국 2:07
- "북 억류 근로자 즉각 석방해야" 0:28
- 이 대통령 재산, 장학 사업에 사용 2:19
- 연간 11억원, 장학·복지사업 투입 1:14
- 2020년까지 '7대 녹색강국' 진입 2:33
- 車 연비 기준 강화, 폐자원 활용 2:34
- '녹색투자' 자금유입 원활화 방안 추진 2:05
- 학원 불법영업 신고, 최고 200만원 1:34
- '의료통역사' 양성과정 개설 1:47
- 장기요양 서비스, 장애인까지 확대 1:23
- KDI "경기하강 벗어나…고용은 부진" 0:36
- 서민 무담보 특례보증 확대 1:42
- 하반기 신도시 주택 2만9천가구 공급 0:31
- 카드 사용 8개월만에 10%대 증가 0:22
- "비정규직법 처리, 조속한 결단 필요" 1:57
-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클릭! 경제브리핑] 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