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무역수지 72억7천만달러 흑자
등록일 : 20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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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무역수지가 72억 7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952년 무역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래 최대의 흑자입니다.
무역수지 흑자기록이 또 다시 경신됐습니다.
지난달 무역수지가 종전기록인 4월의 57억 5천백만달러보다 15억 달러 이상 늘어난, 72억 7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연속흑자 행진도 5개월로 늘어났습니다.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6억3천만달러 감소했지만 전달보다는 15.9% 증가한 326억 3천만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유가와 원자재가격의 하락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24억 6천만달러 감소했습니다.
수출에선 특히 금과 가전제품, 선박의 약진이 눈에 띕니다.
금은 지난달에 비해 109%, 가전제품은 96%, 선박도 79.4%나 수출량이 늘었습니다.
수입량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줄었지만 전달보다 9.8% 증가해, '불황형 흑자'가 아니냐는 우려도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쌀과 벙커C유, 대두, 참깨 같은 품목은 수입량이 대폭 증가했고, 철강이나 비철금속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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