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손씻기를 생활화해 감염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또 발열과 호흡기 증상의 이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한데요, 정부는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국민행동요령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신종인플루의 지역사회 확산과 관련, 국가전염병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하면서 국민행동 요령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발열과 호흡기 증상, 특히 기침이나 목아픔, 콧물이나 코막힘 중 하나 이상의 증상이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야합니다.
특히 만성심장폐질환이 있거나 천식, 당뇨병 환자, 비만이거나 임산부인 경우, 65세 이상 노인인 경우에는 신종인플루로 인해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바로 진료받지 않으면 위험해 질수 있습니다.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으로 가리고 하거나 옷으로 가리는 등 침이 다른곳으로 튀지 않도록 기침 에티켓을 지켜줘야 감염확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
외출 후나 다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다녀온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등 평소 손씻기를 생활화하는 것도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중요합니다.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학교나 학원, 기타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가까운 보건소나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의료기관에서는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환자를 진료할 경우 별도로 진료받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또 진료 대기 중의 경우에는 마스크를 제공하고 신종인플루엔자가 의심되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하는 등 예방체계를 갖추어야 확산을 막을수 있습니다.
KTV 뉴스 김현아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보와이드 6 (37회) 클립영상
- '신종플루' 위기경보 '경계'로 격상 1:29
- 정부, 신종플루 예방 국민행동 요령 발표 1:43
- 이 대통령 "녹색성장, 시대적 과제" 1:28
- 건물 철거시 석면 사전조사 의무화 1:53
- 정보공동 이용 확대…구비서류 축소 2:09
- 국유지 사용료 낮춰 활용도 높인다 1:48
- "이산가족 문제, 우선 해결 과제" 0:31
- 규제완화·인프라 확충 '관광 활성화' 2:18
- 한-베트남 교역 증대, 톡톡한 FTA 효과 1:49
- "한미FTA, 6~9개월내 미 의회 승인" 0:29
- 경제위기속 장애인 고용률 증가세 0:28
- 다문화가정 자녀, 맞춤형 교육지원 2:11
- '스마트 산업' 육성, 추경 300억원 투입 2:05
- 전세임대, 서민 삶의질 개선 기여 1:55
- "보 제거 이전부터 태화강 수질 개선" 1:41
- 상반기 1만8천명에 사회적일자리 제공 3:00
- 이 시각 주요소식(단신 0:47
- 스마트 그리드, 제2의 전기혁명 연다! [현장포커스] 9:09
- 백자매화대나무 항아리 [한국의 유물] 1:15
- 콘텐츠산업 활성화 대책은 [정책진단] 28:26
- 개정저작권법의 오해와 진실 5:55
- 찾아가는 농업종합병원 - 농촌현장지원단 [정책! 현장을 가다] 16:03
- 오늘의 정책(전체) 17:29
- 정부는 규제 완화 기업은 투자 확대 4:25
- 신종플루 확산방지 총력대응 2:07
- "미디어법 안돼도 종편채널 승인" 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