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는 객의 주민번호와 계좌번호 등을 암호화해 저장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지난해 발생한 인터넷 쇼핑몰 옥션의 개인정보 유출사건.
이로인해 천만명이 넘는 인터넷 이용자의 주민등록번호와 이름 등 개인정보가 무더기로 유출됐습니다.
이 같은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막기위해 앞으로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주민등록번화와 신용카드번호,계좌번호 등 고객의 개인정보를 암호화해 저장해야 합니다.
의무화 대상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로 KT와 SK텔레콤, NHN 그리고 인터넷 쇼핑몰 등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사업자들의 준비기간을 고려해 내년 1월까지 암호화 조치를 취하도록 했습니다.
관리자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개인정보취급자에게는 매년 2회 이상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교육도 실시됩니다.
또, 개인정보 취급자의 접속기록도 KT와 같은 기간통신사업자의 경우 2년이상 인터넷 쇼핑몰 과 같은 일반 사업자는 6개월이상 보관하도록 해, 개인정보 침해 사고가 발생할 경우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사업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해설서를 이달중 배포할 계획입니다.
KTV 박영일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책 포커스(2008~2010년 제작) (184회) 클립영상
- 생계형 서민범죄 152만여명 특별사면 2:02
- 이 대통령 "쌍용차, 노사문화 선진화 계기 삼아야" 1:54
- 교과서 발행, 경쟁체제 도입 1:53
- '현역 올림픽 입상자' 복무기간 단축 0:47
- 정부, 디지털 TV방송 차질없이 준비 2:18
- 내년 1월까지 개인정보 암호화 1:24
- '나로호' 19일 발사…26일까지 예비일 0:25
- 기준금리 2.0%로 6개월 연속 동결 1:44
- 이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 병문안 1:36
- 코리아소사이어티 지도부 접견 0:23
- 클린 사이트 콘텐츠 구매 최대 50% 지원 1:54
- 무역분쟁 적극 해결, 날개 다는 수출기업 [클릭! 경제브리핑] 3:50
- 저작권법 개정, 달라지는 온라인 세상 [현장포커스] 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