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예금 사상 첫 300억달러 돌파
등록일 : 20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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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의 해외채권 발행이 급증하면서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300억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이 지난달 말 현재 312억5천만달러로, 한 달 전보다 29억8천만달러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외화예금의 증가는 공기업의 해외채권 발행을 통한 외화자금 조달이 본격화된
데다, 무역수지 흑자가 지속되면서 기업들의 수출대금 입금이 꾸준히 늘어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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