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예술 분야에서 사회적 일자리 500개가 올해 안에 마련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노동부는 2012년까지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에서 3천 개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올해 안에 공연 예술 분야의 사회적 일자리 500개가 생깁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노동부는 예술단체가 사회적 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선 서울 지역부터 사회적 일자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영희 노동부 장관은 40여 개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의 문화예술분야 사회적 일자리 창출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사회적 일자리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단체는 각각 10명 안팎의 인력을 고용할 수 있게 되며 한명당 사회보험료를 포함해 90만원 정도가 최장 3년까지 지원됩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사회적 일자리를 통해 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장관은 특히 문화예술 지원 원칙에 따라 직접적인 현금 지원이 아닌 기존의 활동에 대한 예술적 성과가 입증된 주요 예술단체들을 사후적으로 선별해 지원하겠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화예술단체들은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통해 보다 창작에 몰두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노동부는 오는 2012년까지 문화계 전반에 걸쳐 200개의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고 3천개의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계획입니다.
KTV 강명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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