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표한 IT 코리아 미래 전략은 IPTV 조기 활성화를 통해 미디어법 개정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2012년까지 IPTV 시청자수를 500만명으로 늘리고 3DTV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세운 IT 코리아 미래 전략의 핵심 키워드는 미디어산업 활성화입니다.
이를 위해 2012년까지 IPTV 시청자수를 500만명까지 확대하는 동시에 방송을 넘어서는 융합서비스의 핵심 플랫폼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방통위는 우선 내년까지 전국의 1만개 초중고등학교 22만개 학급과 5만9000여 군 내무반에 IPTV를 시청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현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학교와 군부대까지 IPTV를 보급하는 것은 IPTV를 유, 무선 종합정보 매체로 육성기키겠다는 의지입니다.
또한 2012년까지 아날로그 방송을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하고 2011년 대구 세계육성선수권 대회와 2012년 런던 올림픽을 계기로 3D TV 실험 방송을 가속화 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2012년까지 유선 최고 1Gbps, 무선 평균 10Mbps 속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터넷 개발에 본격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정보보호의 핵심 과제로 인터넷 대응센터를 세계 초고 수준의 전문기관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KTV 강석민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책 포커스(2008~2010년 제작) (199회) 클립영상
- 3대 주력 IT산업, 세계 공급기지화 1:29
- 와이브로· IPTV· 3DTV 활성화 1:40
- 민-관, IT 산업에 5년간 189조 투자 1:40
- 한국 신용등급 '안정적' 원상회복 1:58
- 이 대통령 "외부평가에 신중해야" 1:34
- 은행 자본 건전성 사상 최고치 기록 0:28
- 신혼부부 주택 특별공급 '자녀 있어야' 1:21
- 청와대, 대통령실 비서관급 인사 0:39
- 김윤옥 여사, 취업희망 여성 격려 0:28
- 신종플루 주춤…거점약국 확대 1:42
- 남북 서해지구 통신망 정상화 0:26
- "북핵 사라져야 DMZ 평화이용 논의" 0:40
- 한국 섬유 '제2의 도약' 기반 마련 2:06
- 탈·편법 세금포탈 뿌리 뽑는다 [클릭! 경제브리핑] 3:46
- 지자체 자율통합 '가속' [현장포커스] 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