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사라져야 DMZ 평화이용 논의"
등록일 : 2009.09.03
미니플레이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한반도에서 북핵이 사라질 때 비로소 비무장지대의 평화적 이용 논의가 생명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 장관은 오늘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최후의 녹색 갈라파고스, 한국의 DMZ' 국제심포지엄에서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대규모 병력이 대치중인 한반도의 특수성을 인정하지 않고서는 DMZ의 평화적 이용을 논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현 장관은 이어 "이명박 대통령은 8.15 '한반도의 새로운 평화구상'
선언을 통해 남북간 재래식 무기 감축을 제안했다"며 "남북이 본질적 문제에
대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책 포커스(2008~2010년 제작) (199회) 클립영상
- 3대 주력 IT산업, 세계 공급기지화 1:29
- 와이브로· IPTV· 3DTV 활성화 1:40
- 민-관, IT 산업에 5년간 189조 투자 1:40
- 한국 신용등급 '안정적' 원상회복 1:58
- 이 대통령 "외부평가에 신중해야" 1:34
- 은행 자본 건전성 사상 최고치 기록 0:28
- 신혼부부 주택 특별공급 '자녀 있어야' 1:21
- 청와대, 대통령실 비서관급 인사 0:39
- 김윤옥 여사, 취업희망 여성 격려 0:28
- 신종플루 주춤…거점약국 확대 1:42
- 남북 서해지구 통신망 정상화 0:26
- "북핵 사라져야 DMZ 평화이용 논의" 0:40
- 한국 섬유 '제2의 도약' 기반 마련 2:06
- 탈·편법 세금포탈 뿌리 뽑는다 [클릭! 경제브리핑] 3:46
- 지자체 자율통합 '가속' [현장포커스] 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