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총소득 증가율 21년만에 최고치
등록일 : 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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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실질 국민총소득이 큰 폭의 증가세로 돌아섰고, 경제 성장률도 예상치를 웃도는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회복세가 전반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우리나라의 2분기 실질 국민총소득 증가율이 21년 3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총소득은 지난해 미국발 경제 위기 이후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오다, 올해 2분기 5.6% 상승하면서 1년 만에 플러스로 돌아선 겁니다.
이처럼 국민소득이 큰 폭으로 오른 것은 지난 1분기보다 교역조건이 개선되면서 무역손실이 줄었고, 해외에서 벌어들인 돈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한국은행은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실질 국민총생산도 1분기보다 2.6% 성장해, 상승폭으로는 5년 6개월만에 최고치로 올라섰습니다.
전기전자와 운수장비 등 제조업 전반의 생산호조에, 금융보험업도 증가세로 전환된 데 따른 결과입니다.
이와 함께 경기가 풀리면서 승용차 등 내구재 소비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TV 박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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