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개성 근로자 임금 5% 인상 요구"
등록일 : 2009.09.14
미니플레이
북한이 올해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 임금 인상과 관련해 예년 수준인 5% 인상안을 제시해왔다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이종주 통일부 부대변인은 "5% 인상안이 적용될 경우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의 최저임금은 현재 55.125 달러에서 57.881달러로 올라가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종주 부대변인은 또 북한은 지난 6월 종전의 4배 수준인 300달러로 임금을 올려달라고
요구한 것과 관련해 "이번 제안으로 300달러 요구안을 철회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책 포커스(2008~2010년 제작) (206회) 클립영상
- 이 대통령 "중대 전환기, 당당한 대북기조 유지" 1:54
- 군남댐 증축 가능성 검토 1:14
- "北 무단방류는 국제관습법 위배" 0:28
- "北, 개성 근로자 임금 5% 인상 요구" 0:35
- 중환자 발생률 고려 '심각' 단계 조정 2:30
- 정부, 신종플루 '행사·축제 운영 지침' 발표 1:49
- 추석 전 원산지 허위표시 일제단속 1:28
- 국책연구기관 '싱크탱크' 역할 강화 1:40
- 미개척 해외 건설시장 공략 박차 1:53
- 공정한 경쟁으로 서민물가 잡는다 [클릭! 경제브리핑] 3:58
- "우리 마을이 달라졌어요" [현장포커스] 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