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어제 5부 요인과 오찬을 함께 하며 G20정상회의 등 방미성과를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G20정상회의 개최를 잘 활용하면 한국은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김형오 국회의장과 이용훈 대법원장, 이강국 헌법재판소장과 한승수 국무총리, 양승태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요인과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G20정상회의와 UN총회 등 미국방문일정의 성과를 설명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이대통령은 이자리에서 G20정상회의의 정례화는 세계가 기존 G8중심 체제에서 벗어나 새시대에 접어들고 있음을 알리는 역사적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이 단순히 회원국의 지위를 넘어 정례화 후 첫 회의를 개최하는 의장국이 됐다는 사실은 국제사회에서 우리의 위상이 그만큼 높아졌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G20정상회의 개최는 한국의 국격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이 분명하지만 한편으론 높아진 위상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줘야한다는 부담도 있다면서, 국민모두가 한마음으로 이 기회를 잘 활용한다면 한국은 분명 한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대통령은 묵묵히 대통령을 믿고 따라준 국민들이야말로 이번 G20정상회의 개최 결정에 큰 공을 세운 주인공이라며, 우리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국민들이 웃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올 수 있도록 정부도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TV 김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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