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바겐, 5자협의 통해 구체화"
등록일 :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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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북핵 해법으로 제안한 '그랜드 바겐'과 관련해 "5자간 공감대를 바탕으로 구체화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 장관은 어제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북핵문제 진전 없이는 남북관계의 진정한 발전이 어렵다는 인식 아래 향후 남북대화에서도 북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의를 촉구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유 장관은 이어 "북.미 양자대화는 어디까지나 북한을 6자회담에 복귀시켜
비핵화 프로세스를 다시 가동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국과 협의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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