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부중앙청사에서는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가 열렸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1문은주 기자
네,,정부중앙청사에 나와 있습니다.
Q1> 오늘 열린 국무회의 내용 전해주시죠.
A1> 네 정운찬 국무총리가 오늘 오전 취임 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회의에서 경제 살리기와 사회통합 구현 등 이명박 정부 2기 내각의 운영 기조를 밝혔는데요, 정 총리는 "그동안 정부가 중점 추진한 경제살리기와 민생 안정을 일관성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서민 보호와 중산층 육성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최우선으로 하고 내실있는 현장 중심 행정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 총리는 "균형 발전과 사회 통합을 구현해야 한다"며 "선진 인류 국가 건설을 위해 이념 대립과 노사 갈등, 지역.산업간 불균형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미래 대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녹색성장, 4대강 사업등 미래 과제를 차질없이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내년 11월에 있을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모든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국무위원들에게도 이같은 기조를 실천하는 데 한마음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로 취임 1주일을 맞은 정 총리는 오후에는 김영삼.전두환 전 대통령을 예방해 취임 인사를 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정부중앙청사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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