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광기구 2011년 총회 한국 개최
등록일 : 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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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산하 세계관광기구는 2011년 총회 개최지로 우리나라를 최종 결정했습니다.
2011년은 한국방문의 해로 이번 국제관광기구 총회 유치가 한국을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세계관광기구의 2011년 총회 개최지가 우리나라로 결정됐습니다.
유엔 산하 세계관광기구는 7일 오후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열린 제18차 총회 본회의에서 2011년에 열리는 다음 총회 개최국으로 우리나라를 확정했습니다.
세계관광기구는 1975년 설립돼 2003년부터 유엔의 관광분야 특별기구로 편입된 국제기구로 관광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장관급 국제회의입니다.
정부는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크지만 2010-2012년 한국방문의 해에 맞춰 총회를 유치했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한국 관광의 매력을 전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1년에 일본과 공동으로 이 회의를 공동 주최한 바 있지만 단독개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1년 총회를 10월 중에 열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충분한 검토를 거쳐 추후 결정할 계획입니다.
KTV 강석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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